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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대출과 은행 대출 비교

2017-11-28

[ PF 대출과 은행 대출 비교 ]

 

PF 대출

- 대출 주체와 책임이 법률·경제적으로 독립된 프로젝트 회사(법인)로 한정된다.

- 사업에서 유입될 현금흐름을 담보로 하며 자금관리가 철저하다.

- 사업비의 80~90%가 대출 가능하며 고정 금리로 진행된다.

- 금융기관이 채권자이면서 동시에 프로젝트의 성패에 영향을 받는 이해관계자가 된다.

- 대출금은 사업의 착공준비가 완료된 후에 지급된다.

- 토지의 매입/임대 시 모두 가능하다.

- PF 대상사업은 대부분 그 규모가 크고 거대한 자금이 요구되기 때문에 단독 금융기관이 아닌 복수 금융기관이 대주단을 구성한다.

 

 

이에 반해, 은행 대출은 사업주 개인의 신용을 담보로 잡게 되고, 만약 담보가 적절하지 못할 경우 높은 금리 또는 대출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은행 대출

- 대출 주체와 책임이 사업주 개인으로 한정된다.

- 사업주 개인의 신용과 재산을 담보로 한다.

- 사업비의 60~70%만 대출 가능하며 변동 금리로 진행된다.

- 모든 부담을 사업주가 단독으로 떠안는다.

- 대출금은 발전소 준공 후에 지급된다.

- 토지의 매입이 필수 조건이다.

태양광 발전소 준공 사업은 자재구매/토목/시공 시 매우 큰 비용이 필요하게 되는데, PF(프로젝트 파이낸싱,Project Financing) 대출을 통해 사업주는 사업비의 10~20% 정도의만의 자본만으로도 태양광 발전소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 사업에 PF 대출이 가능한 이유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발생시킬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사업의 구조에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시기에 맞춰 자금이 조달되어 추가적인 금융 조달을 위한 수고를 덜게 합니다. 발전소가 정해진 기간 내에 계획대로 준공 완료되어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 공사와 발전사들에 안정적으로 판매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이 확보됩니다.

PF 대출은 발전 사업에서 일어나는 현금흐름을 담보로 합니다. , 사업주 개인의 신용과 전혀 무관하게 발전 사업 자체를 담보로 합니다. 발전 사업 그 자체의 신용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에 반해, 은행 대출은 사업주 개인의 신용을 담보로 잡게 되고, 만약 담보가 적절하지 못할 경우 높은 금리 또는 대출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PF 대출을 위해서 발전 사업의 주체가 되는 프로젝트 회사(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발생할 수 있도록 시공, 운영 및 유지보수, 전력 판매, REC 판매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투자자는 사업의 책임자와 사업 계획 내용을 검토후 투자를 결정하게 됩니다.

1. EPC(설계/조달/시공) 업체

2. O&M(운영 및 유지보수) 업체

3. REC(신재생에너미 공급인증서) 구매 업체의 선정 및 계약

4. 한국전력/전력거래소 SMP(계통 한계 가격) 전기판매

태양광 발전은 대규모 사업을 중심으로 보수적인 성향의 기관 투자자에게 투자 기회가 집중되어 왔습니다. 리스크가 작고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탈원전을 선언한 문재인 정부와 저금리 시대에 투자자들에게 태양광 발전 사업은 매력적인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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